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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그 (푸리나 아펩 그소요토스)

마지막 수정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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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리스트

일성소푸아그덱리

푸리나 / 침식된 근원의 불꽃 주인 / 아펩의 오아시스 파수꾼

덱 코드

FpDByfwYF3Exh3whF9DA9JcPCUBx9jMPFWFxilcYGqGxuqsbHKERzMEcGMFR1IUdDEAA

개요

  • 덱 난이도: 보통
  • 등장 버전: 6.1
  • 기준 버전: 6.2
  • 덱 성격: 소환물 / 버리기

특징

  • 그소요토스(불꽃주인)의 버리기와 아펩의 소환물로 압박하며 싸움
  • 3턴쯤 가서 체급이 엄청나게 높아진 두 괴물로 게임 마무리

※ SH 팀장 Alkanist 작성



캐릭터별 역할

푸리나
  • 체력 12로 탱킹을 합니다.
  • 게임 시작시 생성하는 성과 속 카드는 사막에 전해져 오는 이야기 비기(룩카비기)의 핸드카드 갯수로 카운트 되므로, 다른 캐릭터를 넣었을 때에 비해 1장을 더 드로우 할 수 있습니다.
  • 불운하게도 증식체를 못 뽑는 경우, 소환수를 깔아 딜을 보충합니다.
아펩의 오아시스 파수꾼
  • 그소요토스와 함께 중요한 딜러입니다. 보통 피니셔 역할을 합니다.
  • 증식체 카드를 덱에 집어넣고 어떤 방식으로든 버리면 풀 소환물을 생성하게 됩니다.
  • 소환물을 총 4번 생성하면 각성하여 모든 공격에 데미지 +3, 보호막 +1, 공격시 체력 회복 효과를 얻습니다.
침식된 근원의 불꽃 주인(이하 그소)
  • 덱에서 직접 카드를 버리는 역할을 합니다. 물론 아펩의 증식체를 버리기 위함입니다.
  • 깃룡이나 탑 햇을 장비해 손에 들고있는 증식체를 버리는 역할도 해줍니다.
  • 카드를 많이 버릴수록 점점 강해집니다.
  • 푸리나의 소환물을 꺼낸 경우, 그소가 발화를 이용해 매우 강력한 딜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덱 전략

멀리건 및 1턴

1순위: 아펩 특성
2순위: 드로우 카드(카운트 다운, 전략 구상)
3순위(아펩 특성이 있는 경우): 드로우 카드, 황금 극단의 보상, 쿠사바, 중앙 실험실 유적

이 덱은 1턴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스갯소리로 자신의 덱과 싸우는 덱이라고도 할 정도로 드로우가 중요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아펩 특성을 뽑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펩 특성을 써야하니 첫 주사위에 풀 2개를 꼭 챙겨갑니다.

본격적으로 1턴이 시작되면 다음 순서로 아펩 특성을 찾아냅니다.

  1. 푸리나를 선출한 뒤, 손에 잡힌 모든 드로우 카드를 발동해 핸드카드 수를 최대한으로 늘립니다.
  2. 아펩 특성을 뽑았다면 사용합니다.
  3. 그 뒤 황금 극단의 보상, 쿠사바, 중앙 실험실 유적 등 장기적으로 이득을 보는 카드를 모두 사용합니다. (황금 극단은 아펩에게 줍니다. 2장이 나왔다면 그소에게도 줍니다.)
  4. 남은 카드를 보고 룩카비기를 쓸지 말지 결정합니다. 룩카비기를 쓰는 순간 현재 손에있는 모든 카드는 덱 맨 아래로 들어가 이번 듀얼 중 다시 보기 힘들다는 것을 생각하세요. (증식체 카드가 손에 있는 경우, 주사위를 내고 발동하거나, 깃룡이나 탑햇으로 버려서 발동하는 방법도 있음)
  5. 룩카비기를 발동해 오염 정화로 모든 핸드 카드를 덱에 밀어넣고 새롭게 드로우합니다.
  6. 이후 2, 3에 나온 카드들을 사용해 가능한한 주사위를 모두 사용합니다.
  7. 이러고도 주사위가 3개 남는다면 푸리나 E를 씁니다.

1턴엔 가능한한 카드로 주사위를 전부 써버린 뒤, 아무도 공격을 안하고 턴 종료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턴에 애매한 주사위로 아펩이나 그소로 나와서 공격한 뒤 턴종료를 하려면 주사위 소모도 심하고 리스크도 큽니다. 쿠사바를 깔았다면 다음 턴에 적어도 2번 공격하기 전까진 다른 카드를 사용하면 안되니(쿠사바는 다른 카드를 사용하는 순간 그 턴에 더 이상 이득을 못보는 구조) 다음턴에 쓸 카드를 남길게 아니라 무조건 1턴에 쓸 수 있는 한 다 쓰는게 좋습니다. 단, 깃룡은 주사위가 남더라도 쓰지 않고 손에 들고 있는 것이 낫습니다. (2턴에서 설명합니다.)

정말 뭔 짓을 해도 주사위를 쓸 방법이 달리 없다면 푸리나 원소스킬이라도 깔아줍니다.

2턴

우선 오른쪽에 증식체가 깔렸는지 확인합니다. 핸드의 증식체도 확인합니다. 쿠사바를 깔아뒀다면 공격을 2번 하기 전에 다른 카드를 사용했을 때 이 턴에 쿠사바가 더 이상 발동되지 않게 되고, 남아있는 쿠사바 스택만큼 3턴의 버리기 횟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주의해주세요.

증식체의 수에 따라 2턴 운영이 바뀝니다.

  • 쿠사바로 증식체를 소환한 경우: 푸리나 E를 쓰면 증식체가 소환될 공간이 부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펩으로 이동해 E를 쳐서 덱에서 증식체를 뽑고, 그소로 이동해 E를쳐 덱도 한장 깝니다. 만약 아펩 체력이 여유롭다면 아펩 E를 두번 쳐서 증식체를 2장 뽑아와도 좋습니다. 공격을 2번 했다면 이제 카드를 써도 되므로, 탑햇이나 깃룡을 장착한 캐릭으로 이동해 증식체를 버려 소환해줍니다.

  • 쿠사바로 증식체를 소환하지 못한 경우: 푸리나 E를 써서 쿠사바 스택을 쓰고 아펩으로 이동해 E를 쳐 증식체를 가져옵니다. 이후 깃룡, 탑햇 등을 그소에게 장착해 이동하여 버리기를 해주고 그소로도 공격을 해줍니다. 그소가 공격할 주사위가 부족하다면 그냥 푸리나로 가서 탱킹이나 합니다.

  • 쿠사바가 없고 탑햇이나 깃룡이 있는 경우: 아펩으로 가 E를 1~2번 친 뒤, 그소에게 탑햇이나 깃룡을 장착해 버리기를 해줍니다.

  • 아무것도 없는 경우: 푸리나 E를 친뒤 상황을 보고 아펩E, 그소E를 하거나 그냥 그소로 가서 E를 치면서 기도메타를 합니다.

가급적 상대방의 2턴 후반 딜은 푸리나가 받도록 하여 그소와 아펩의 체력을 온존시켜주세요. 또한 1턴에 황금극단을 끼고 쿠사바도 있는 경우, 해당 캐릭터(주로 아펩)의 원소스킬 코스트는 단 1개가 됩니다. 주사위 계산 잘합시다.

3턴 이후

2턴과 비슷하게 증식체를 늘리는 운영을 하되, 증식체 4개를 채워 아펩 각성에 성공했다면 굳이 증식체 꺼내는 운영을 하지 않고 상황을 보며 최대한 원소반응을 일으키거나 각성한 아펩을 안죽게 잘 살리면서 싸워줍니다.



변수 카드의 활용

쿠사바

쿠사바는 매 턴 시작시 핸드에 있는 가장 비싼 코스트의 카드를 버려줍니다. 만약 1턴이 아닌데 카운트를 들고 있다면 그냥 갈아서 없애버리고 2코스트인 증식체가 쿠사바에 갈릴 수 있도록 조절해줍시다.

또한 쿠사바는 다른 카드를 사용하는 순간 그 턴에 발동이 더 이상 안되니, 가능한 쿠사바 2스택을 모두 빼고 다른 카드를 쓰는 운영을 해주세요. 쿠사바의 스택이 안빠지면 주사위 밸류도 손해인데다 다음턴에 증식체를 버릴 기회도 사라집니다.

지휘의 탑 햇

장착 캐릭터가 출전 캐릭터가 될 때, 코스트가 가장 높은 핸드 카드를 버리는 효과입니다. 주로 그소에게 장착하여 주사위를 보정하며 증식체를 버리고 공격까지 하는데 사용합니다.

깃룡

장착 캐릭터로 이동을 할 때, 카드를 먼저 버리고 이동을 합니다. 빠른 교체와 동시에 사용될 수 없으며, 빠른 교체 스택이 있는 경우 빠른 교체가 먼저 발동되어 깃룡의 카드 버리기는 발동되지 않습니다!

중앙 실험실 유적

카드를 버리거나 조정으로 갈아버릴 때마다 스택을 채워서, 3스택마다 만능 주사위를 주는 카드입니다. 1턴에 쓰면 최고입니다. 2턴 이후에 손에 들어왔다면, 만약 쿠사바가 발동되어 있는 경우, 쿠사바 스택 2회를 모두 소모한 뒤에 중앙 실험실을 켜주세요. 이 카드 나왔다고 좋다고 바로 발동했다가 쿠사바 발동이 막히면 오히려 극한의 손해입니다.

사막에 전해져 오는 이야기 (룩카 비기)

기본적으로 특정 카드들을 서치하기 위해 사용하지만, 운이 너무 좋아서 굳이 서치를 안해도 될 것 같다면 상대의 카드를 털어버리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가 1턴 시작하자마자 데마로우스, 바그너 등의 장비 서치카드를 썼다면 이 카드로 상대방이 서치한 장비를 털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웬만해선 드로우로 씁시다.

강력한 서핑 파트너

게임상 소환물이 총 2개 이상일때 소환물을 즉발시켜주는 카드입니다. 상대방의 소환물도 발동되니 가능한 내 소환물만 발동되는 타이밍에 써줍시다.



플레이 영상

초반에 증식체를 못뽑아 푸리나 E를 사용했을 때의 정석적인 운영입니다.

3턴이 끝날때까지 아펩을 각성시키지 못한 억까를 당한 판입니다. 2턴은 푸리나 E를 사용하지 않고 운영했습니다. 쿠사바 1스택을 손해보는 플레이를 했지만, 핸드에 증식체를 버릴 수 있는 카드가 충분히 많있기에 가능한 플레이였습니다.

3턴에는 상대의 빙결각을 확인하고 일부러 아펩으로 이동하지 않고 푸리나의 E를 사용해 상대가 푸리나를 얼리도록 유도했습니다. 이후 각성아펩과 3격노 그소요토스의 압도적인 화력으로 승리합니다.


#일곱성인의소환